금리
금리 0.25%p 변화가 대출이자에 미치는 영향
기준금리 발표와 실제 대출금리 적용을 구분하고 연간 이자 변화를 빠르게 추정하는 방법입니다.
InvestBoard 편집팀··약 5분
0.25%와 0.25%p는 다르다
대출금리가 4.00%에서 4.25%로 바뀌면 0.25%포인트 상승한 것입니다. 기존 금리 4.00%의 0.25%만큼 오른 것과는 의미가 다릅니다.
단순 연간 이자 변화 추정 = 남은 원금 × 금리 변화폭
빠르게 계산하는 예시
원금이 일정하다고 가정한 단순 추정치입니다.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 상환처럼 매달 원금이 줄어드는 대출은 실제 증가액이 달라집니다.
예시
남은 원금 2억원의 적용금리가 0.25%p 오른다면 단순 연간 이자 증가는 약 50만원, 월평균 약 4만1,700원입니다. 실제 청구액은 상환방식과 적용일에 따라 달라집니다.
기준금리 발표 직후 바로 바뀌지 않을 수 있다
대출금리는 기준금리 외에도 코픽스·은행채 같은 기준지표, 가산금리, 우대금리, 재산정 주기의 영향을 받습니다. 따라서 중앙은행 발표일과 내 대출 적용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.
- ✓ 고정금리인지 변동금리인지
- ✓ 금리 재산정 주기가 언제인지
- ✓ 어떤 기준지표를 사용하는지
- ✓ 중도상환수수료와 갈아타기 비용이 있는지
본 콘텐츠는 교육·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 세금·상품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.